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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4월16일 16시39분 ]

성서적 죽음이해
성서에서 죽음은 죄의 결과로 범죄한 첫 사람 아담과 하와의 후손은 누구나 피할 수 없는 필연적 현실이다.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롬 5:12)
 
이와 같이 성서에서는 죄의 결과로 죽음이 왔으며 그 죽음은 영혼의 죽음을 말한다. 그러므로 죽음을 뜻하는 사망(死亡)이란 글자 자체도 죽어서 망한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육신의 죽음은 하나님이 정하신 자연의 순리이다. 보이는 것은 영원하지 않다. 보이는 모든 물질은 변하도록 만드신 것이 하나님이 세우신 법칙이다.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고후 5:1)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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