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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2월12일 20시48분 ]

운동과 뇌 휴식
뇌를 쉬게 할 수 있는 운동법으로 하루 30분이상 사색하며 걷기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내일 ~을 해야 하는 데...‘ 식의 걱정이나 현실적인 고민보다는 ’오늘 날씨 너무 좋다. 파란 하늘을 보니 행복하네.‘ 식의 사색을 하며 걸어보는 것이다.
 
그러면 감정의 뇌는 자연스럽게 휴식을 얻고, 피로를 푼다. 이때만큼은 손에서 떨어질 날 없던 휴대폰과도 잠시 안녕을 고하고, ‘오늘은 몇 분을 걸어야지.’ 라는 식의 강박에서도 벗어나 자유롭게 걸어보자.
 
오로지 나만을 위한 시간으로 채우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뇌를 쉬게 하며, 더 나아가서는 치매도 예방할 수 있다. 너무 열심히 일을 하고 항상 많은 것을 받아들이고, 적응해야만 되는 우리의 뇌는 많이 지쳐 있다.

이러한 뇌를 쉬게 하기 위해서는 이것만은 꼭 지키자. 평소 우리의 삶에 여유를 갖고, 이성의 뇌와 감성의 뇌가 9:1, 100이 아닌 적어도 7:3의 비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몸과 마음은 다 연결되어 있다. 행복하면 건강하고 장수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무수한 자기계발서가 쏟아지고 다양한 정보들이 우리 뇌에 끊임없이 들어오지만, 이것 자체도 스트레스가 되는 현실, 이제는 지친 우리 뇌, 즉 감성의 뇌를 조금은 쉬게 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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