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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2월11일 16시29분 ]

걱정 정리로 뇌 휴식
고민거리가 생기거나 걱정거리가 있을 때 사람들은 이런 다짐을 한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항상 잘 될 거라고 믿자.’ 하지만 여기에도 함정은 있다. 적당한 긍정은 좋지만, 지나친 긍정은 회피반응이 될 수 있다. 걱정되는 것을 지나치게 자제할 필요는 없다.
 
걱정은 미연의 사태를 예방하기 위한 건강한 정신 활동이기 때문이다. 물론 시도 때도 없이 무엇인가를 걱정하는 것은 금물이지만, 그렇다고 억지로 긍정적인 생각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다.
 
이는 억지 긍정으로 걱정거리를 덮어두는 행동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머릿속에 두 개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동시에 틀어놓은 것과도 비슷하다.
 
걱정되는 것이 있다면 충분히 고민하고, 가능한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 그것이 걱정을 정리하는 법이다. 이때 주변의 좋은 친구의 위로를 받는 것도 뇌의 피로를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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