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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2월08일 20시44분 ]

만나서 편한 사람과 뇌 휴식
자존감은 자신이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존재이고 어떤 성과를 이루어낼 만한 유능한 사람이라고 믿는 마음을 말한다. 사람들이 자신의 말에 귀 기울여주고 자신을 챙겨주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렇다면 자신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고, 지친 마음을 위로해 주는 사람은 누굴까? 가장 이상적인 대상이 바로 친구 혹은 연인이다. 감성의 뇌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사랑’ 으로, 우정 역시 사랑이 변형된 하나의 형태이기 때문이다.

만나면 즐겁고 편한 상대와 교감하고 공감할 때, 우리 뇌는 비로소 휴식을 얻는다. 퇴근 후 친구와 차 한 잔 하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기, 그리고 항상 든든한 내편 배우자와 그날 있었던 소소한 이야기하기 등은 메말라 있던 감성의 뇌에 단비와 같은 존재다. 하루에 30분, 만나서 편한 사람과 이야기하라. 그리하면 우리의 뇌는 휴식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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