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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2월01일 19시13분 ]

인간성의 민감점 ‘자유와 제어’
인간성의 두 가지 민감점이란 ‘자유의 정도’와 ‘제어의 정도’를 말한다. 관리직에 종사해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자유와 제어는 하나의 과정에 속하고 그 둘이 합쳐져 하나의 상수(常數)가 되는 것이다. 즉 한 사람의 제어 정도가 높으면 상대방의 자유 정도는 낮아진다. 상대방에게 자유를 줄수록 자신이 제어할 수 있는 정도는 약해질 수밖에 없다.
 
사회의 대결 혹은 협동의 과정 속에서 이득을 얼마나 취할 수 있는가는 개인의 능력에 좌우된다.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상대방에게 충분한 자유를 주고도 제어가 가능하다. 하지만 능력이 그리 뛰어나지 않은 사람이 상대방에게 너무 큰 자유를 주면 선을 넘는다.

그렇다고 자유를 제한하고 엄격히 관리하면 이번엔 상대방이 별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 자칫 상대방의 심리적 한계선을 넘기라도 하면 화가 나서 죽일 듯 달려들기도 한다.
 
그러니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 것이 먼저이다. 능력을 키우는 데도 임계점이 존재하는데, 이 임계점만 지나면 어떤 사소한 것에서도 영양분을 얻을 수 있게 되며, 그렇게 능력이 점점 더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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