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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이동자 수는 715만 4천 명, 전년대비 3.0%(22만 4천 명) 감소함
등록날짜 [ 2018년01월30일 14시58분 ]


2017년 국내의 인구 이동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동자 수 715만 4천 명, 전년대비 3.0%(22만 4천 명) 감소 되었으며 인구 시도내 이동률은 9.3%, 시도간 이동률은 4.7%로 전년대비 각각 0.4%p, 0.1%p 감소 하였다.


연이동률(인구 백 명당 이동자 수)은 14.0%, 전년대비 0.5%p 감소 하였고 령별 이동률은 20대(21.4%)와 30대(21.0%)가 가장 높았다.
    - 전년대비 10세 미만․80세 이상 이동률이 가장 많이 감소(-0.6%p)


순유입률은 세종과 제주, 순유출률은 대전과 울산․서울이 높았으며 전출자보다 전입자가 많아 순유입을 보인 시도는 세종(13.3%), 제주(2.2%), 충남ㆍ경기(0.9%) 등 7개 시도 이다.

전입자보다 전출자가 많은 순유출 시도는 대전(-1.1%), 울산ㆍ서울(-1.0%) 등 10개 시도 경기ㆍ세종ㆍ충남ㆍ제주는 전 연령층에서 순유입, 부산은 전 연령층에서 순유출 되었다.


수도권 순유입 1만 6천 명, 5년만에 순유입으로 전환 되었으며 4개 권역 중 수도권과 중부권은 순유입, 영남권과 호남권은 순유출 되었고 수도권은 10~20대만 순유입, 중부권은 2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순유입 되었다.


지난 해에 비해 수도권 전입자 수(44만 7천 명)는 유사한 반면, 수도권 전출자 수(43만 1천 명)가 감소하면서 순유입으로 전환 되었다.


순유입률이 높은 시군구는 대구 달성군(10.3%), 경기 하남시(9.3%) 등  순유출률이 높은 시군구는 경기 과천시(-10.6%), 대구 서구(-3.6%) 이다.


주된 전입사유는 주택(41.3%), 가족(23.4%), 직업(20.5%) 순 으로 나타 났으며 전년에 비해 주택으로 인한 이동자 수가 가장 많이 감소(-21만 2천 명) 했고 시도내 이동의 주된 전입사유는 주택(50.2%)이 가장 많았고, 시도간 이동은 직업(33.2%)이 가장 많았다.

세종ㆍ경기의 주된 순유입 사유는 주택 이고, 충남ㆍ제주는 직업 관계 이다. 서울ㆍ부산ㆍ대전의 주된 순유출 사유는 주택 이며 , 울산은 직업 관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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