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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12월08일 06시51분 ]

노동과 운동
사람이 산다는 것은 움직이며 활동하는 것이고 부지런하게 노동하며 열심히 일하는 것이다. 인간은 일하도록 지음 받은 존재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신 후에 첫 번째 주신 명령은 일하라는 근로명령이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변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창 1:28)는 근로명령은 하나님이 인간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부여하신 것이다.
 
건강식을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땀을 흘리며 열심히 일하고 활동하는 것이다. “네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창 3:19)라고 말씀하셨듯이 땀을 흘리며 활동하는 것이 정상적이고 순리인 것이며 경제적 풍요와 건강의 대원칙이다. 이마에 땀을 많이 흘려야 빈곤과 질병으로 인한 눈물을 적게 흘리게 된다.
 
인간 육체의 존재이유는 활동하며 움직이는 것이다. 무 활동은 가장 큰 질병의 원인이 된다. 육체의 활동은 혈액순환을 촉진시키지만 게으름과 무 활동은 혈액, 림프, 신경, 각종 장기와 피부까지도 무 활동 상태가 되게 한다.
 
활동하지 않으면 신체기능이 저하되고 저항력이 약화되므로 각종 질병이 찾아오게 된다. 게으르고 나태한 사람이 부요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을 본 적이 없다.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 조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살전 3: 10~12)고 하신 말씀은 땀 흘려 일하며 활동하기를 싫어하고 몸에 좋다는 건강식만 찾아먹으면서 건강하겠다고 착각하는 자에게 주시는 명령이다.
 
원래 인체는 운동구조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노동구조로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특별히 건강을 위해 특별한 운동을 하려고 하기 전에 먼저 육체적 활동의 일을 하는 것이 우선이다.
 
육체적 노동이 어느 특정 부위만 또는 한쪽으로만 움직이는 일이라면 다른 부위도 반대쪽으로도 움직여 주워야만 한다. 그러나 과학기술의 발달로 현대생활에 편리함과 정신노동 때문에 육체적 활동이 현격하게 감소되면 몸이 망가지는 현상을 초래하게 된다.
 
정신노동으로 육체적 활동이 부족한 사람은 특별한 운동이 꼭 필요하다. 운동할 시간을 내지 않는 사람은 아프게 될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인체는 지나치게 너무 많이 사용해도 고장이 나지만, 쓰지 않으면 조직과 기관의 기능이 쇠약하여지고 질병이 생겨 결국 못쓰게 된다. 건강을 위하여 땀 흘려 노동하고 운동을 생활화해야 한다. 노동과 운동은 전인적인 운(運)을 동(動)하게 하고 운명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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