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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12월05일 14시13분 ]

사진=이상화 선수와 일본의 고다이라 (사진출처:JTBC)
여자
500m 세계 기록을 보유한 이상화 선수가 4일 새벽 월드컵 3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금메달은 라이벌로 꼽히는 일본의 '고다이라'가 차지했다.

 

평창 올림픽을 두 달 앞두고 두 선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이상화와 일본의 고다이라는 월드컵 500m 마지막 조에서 만났다.

 

초반 100m에서 뒤진 이상화는 중반에는 속도를 올리며 나란히 달렸지만 안타깝게 2위에 그치고 말았다.

 

두 선수의 기록 차는 0.33, 거리로는 약 5m 차이다.

 

결국 이상화는 고다이라에 이어 2위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2010년 밴쿠버와, 2014년 소치에서 여자 500m를 제패한 이상화는 내년 평창에서 올림픽 3회 연속 금메달을 노린다.

 

이상화는 올 시즌 월드컵에서는 아직 금메달을 따지는 못했지만, 2년 만에 36초대 기록에 진입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내년 2월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이상화와 고다이라의 빙판 위 한일전은 벌써부터 뜨거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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