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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11월24일 10시54분 ]

▲프로농구 부산KT와 안양KGC가 2:2 트레이드에 합의. 왼쪽부터 이재도, 김승원, 김기윤, 김민욱. (사진출처=부산KT, 안양KGC 공식사이트)
부산
KT 소닉붐은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KGC로부터 정통 가드 김기윤 선수와 센터 김민욱 선수를 영입하고, 이재도 선수와 김승원 선수를 내주게 됐다"고 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부산KT"김민욱 선수의 합류로 우리의 약점인 빅맨을 보강하게 됐고, 김기윤 선수를 영입하면서 기존의 허훈-박지훈 선수와 함께 젊고 빠른 가드진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산KT가 영입한 김기윤은 포인트가드다. 팀을 떠난 이재도는 슈팅가드로, 이번 신인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부산KT에 합류한 허훈과 역할이 겹치는 상황이었다.

또한 부산KT는 슈팅 능력을 갖춘 빅맨 김민욱의 영입으로 센터진에 무게를 실었다.

한편 안양KGC는 이재도의 가세로 가드진에 스피드를 더했고, 센터 김승원을 영입하면서 주축 빅맨 오세근의 백업 선수를 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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