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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11월15일 13시22분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세르비아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사진출처=대한축구협회)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세르비아와의 평가전 11로 비겼다.

이로써 신태용호는 지난 10일 콜롬비아전 21 승리 후 2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했다.

신태용 감독은 이번 경기에서 선발 명단 구성에 변화를 줘 이근호 대신 구자철이 손흥민과 짝을 이루게 했다.

대표팀은 후반 13분에 상대 공격수 랴이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이후 후반 17분 구자철이 페널티킥 골을 성공해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에도 양팀은 공방전을 펼쳤으나 추가득점 없이 11,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신태용 감독은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11월 두 경기는 우리 선수들이 많은 자신감을 얻은 경기였다""12월 동아시안컴에서도 한국 축구가 아직 살아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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