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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11월15일 09시28분 ]

"훌륭한 일터(GWP:Great Workplace)운동"의 창시자인 로버트 레버링 박사(58)는 "종업원이 회사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는 인식이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회사들이 고객, 거래처 등 외부 가치 보다 종업원과 기업문화라는 내부 가치를 중시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가 말하는 훌륭한 일터는 구성원들이 상사와 경영진을 신뢰(trust)하고 자기 일에 자부심(pride)을 느끼며 함께 일하는 종업원들 간에 일하는 재미(fun)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종업원들이 즐겁게 일하는 회사는 성과도 좋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 첫 번째 이유다.
신뢰가 조직의 모든 문제를 치료하는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그러나 조직을 정체되지 않고 유연하게 굴러가게 하는 훌륭한 윤활유는 될 수 있다. 이 윤활유가 종업원들끼리, 그리고 종업원들과 경영진이 서로 더 협력하게 하고 그 결과 더 많은 성과를 올리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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