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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11월14일 15시12분 ]

▲ 담양군, 산촌마을의 새로운 소득사업이 뜨고 있다.
담양 월산면
, 용오름 산촌생태마을에 새로운 소득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용오름 산촌생태마을은 2013년부터 산림청 산촌생태마을로 지정돼 마을소득사업 일환으로 산촌민박과 함께 체험학습장을 운영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산림청 주최,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임업·산촌 6차산업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에 용오름 산촌생태마을이 선정돼 특화된 상품개발에 나섰다.

산촌마을이라는 특성상 용오름마을을 감싸고 있는 야산에 지천으로 널린 산나무열매, 청미래 덩굴, 고사리 등을 활용한 프리저브드 플라워(Preserved Flower : 보존화)로 새로운 소득사업을 발굴했다.

프리저브드 플라워는 꽃이 가장 아름답게 피었을 때 탈색, 염색, 보존액 처리 등의 공정을 거쳐 생화의 질감과 색감이 오래 지속되고 시들지 않게 만든 생화(生花)로 인터리어 소재로 각광을 받고 있다.

김형준 대표는 유럽과 일본 등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고, 국내에서도 프리저드플라워의 수요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며 용오름마을에서는 일본, 유럽 등에 수출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용오름 산촌생태마을은 귀산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퇴직예정자를 대상으로 산촌 정착을 위한 산촌마을 살아가기 체험과정을 진행하는 등 귀산촌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올해 2,000명 이상의 학생이 체험학습장을 다녀갔으며, ‘국제농업박람회함평국화대전에 전시부스를 운영하는 등 산림분야 6차산업화 활성화에도 앞장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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